플라네타리안 ~ 작은별의 꿈 ~ 플레이를 마쳤습니다.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구경을 하다가 마지막에 슬프게 울게 된 그런 작품이었습니다.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고 하면 거의 2시간이면 플레이를 마칠 수 있는 짧은 작품이다보니 작품의 훌룡함을 전부 담지 못했다는 것일까요. 좀만 더 길게 만들었다면 지금보다도 훨씬 더 강력한 스토리를 만들수 있지 않았을까...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. 저 같은 경우 플라네타리안 플레이를 마치고 자꾸 아쉬움이 남아 플라네타리안의 후속작이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며 찾아보기도 했습니다. 뭐 덕분에 블로그 포스팅이 느려지게 되었지만요 플라네타리안의 다른 작품이 없지 않을까 찾던 중 사이드 스토리로 드라마 CD 라든가 소설로 하고 있다는 소식를 접하게 되고 어떻게 구할 수 ..
미연시/Key
2015. 11. 26. 11:49